2006년 04월 26일
다시 돌아갈 때..
그 동안 너무 먼 길을 돌아왔나 보다.

이젠..

내 길로 다시 돌아가야 할 때..

by 주나니 | 2006/04/26 16:23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2005년 12월 16일
지나치게 오랜만에..
지나치게 오랜만에 들렀다.
내 흔적이 남아있네..
자주 들릴 수 있을까..
요즘..쫌 정신이 없네
by 주나니 | 2005/12/16 18:08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2005년 07월 17일
새로운 출발을 고민하는 지금...
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가?

다른 사람들은 인생의 큰 방향을 결정할 때

무엇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

인생과 진로를 고민할까?


혹시...이딴 건 이미 스무살에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?

이 나이 먹어서 이런 고민을 다시 해야하다니...

자신감의 상실인가?

아니면..정체성의 상실인가?


문제는

"무엇을 할 것인가??"

by 주나니 | 2005/07/17 22:29 | my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